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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맞춤법·띄어쓰기 검사

AI가 한국어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교정하고 수정 사항을 알려줍니다.

AI가 생성한 참고용 결과입니다. 하루 2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AI 맞춤법·띄어쓰기 검사기는 한국어 문장을 넣으면 맞춤법과 띄어쓰기 오류를 바로잡아, 교정된 전체 문장과 함께 '틀린 표현 → 바른 표현' 형식의 수정 목록을 보여 주는 도구입니다. 이메일·자기소개서·보고서·SNS 게시물처럼 남에게 보이는 글을 올리기 전에 빠르게 다듬을 때 유용합니다.

일반적인 규칙 사전 대조 방식과 달리, 이 검사기는 대규모 언어 모델(AI)이 문장 전체의 맥락을 이해한 뒤 교정합니다. 그래서 단순 오타뿐 아니라 '되/돼', '안/않'처럼 문맥에 따라 맞고 틀림이 갈리는 표현이나, 어색한 조사·어순까지 자연스럽게 다듬어 줍니다.

다만 AI 교정은 편리한 대신 100%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아래에서는 검사기가 실제로 무엇을 잡아내고 무엇을 놓칠 수 있는지, 그리고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원칙을 예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원리를 알아 두면 AI의 교정 결과를 스스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검사하고 싶은 한국어 문장이나 문단을 입력창에 붙여 넣습니다. 너무 길면 문단 단위로 나눠 넣는 것이 정확합니다.
  2. 'AI로 생성하기' 버튼을 누르면 잠시 후 교정 결과가 나타납니다.
  3. 결과 상단의 교정된 전체 문장을 확인하고, 그 아래 '틀린 표현 → 바른 표현' 목록에서 어떤 부분이 왜 바뀌었는지 살펴봅니다.
  4. 고유명사나 전문 용어가 잘못 고쳐지지 않았는지 직접 대조한 뒤, 필요한 부분만 반영합니다. 하루 2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검사기가 잡아내는 것과 한계

AI 기반 검사기는 규칙 기반 프로그램보다 유연하게 문맥을 읽지만, 사람 교정자를 완전히 대체하지는 못합니다. 무엇을 기대할 수 있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알아 두면 결과를 더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잡아내는 것: 오타와 맞춤법 오류(되/돼, 안/않, 왠/웬 등), 띄어쓰기, 어색한 조사, 어순이 부자연스러운 문장 다듬기.
  • 잘 잡는 편: 문맥에 따라 맞고 틀림이 갈리는 동음이의 표현. 문장 전체를 읽고 판단하므로 단순 사전 대조보다 유리합니다.
  • 놓칠 수 있는 것: 낯선 고유명사·신조어·전문 용어를 '오류'로 오인해 임의로 바꾸는 경우가 있습니다.
  • 검사하지 않는 것: 글의 사실관계, 논리, 전체 문체·톤은 교정 대상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표기 교정 도구입니다.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AI 교정은 대체로 정확하지만 완벽하지 않습니다. 계약서·공문서·제출용 서류처럼 정확성이 중요한 글은 교정 결과를 그대로 믿지 말고,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이나 한국어 어문 규정으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아래는 검색과 SNS에서 특히 자주 잘못 쓰이는 표현들입니다. 왼쪽이 흔한 오류, 가운데가 올바른 표기입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 (X → O)
틀린 표현바른 표현설명
안 되요안 돼요'돼'는 '되어'의 준말. 문장을 끝맺을 땐 대개 '돼'.
병이 낳았다병이 나았다'낫다'는 회복·더 좋음, '낳다'는 출산.
오랫만에오랜만에'오래간만'의 준말이라 'ㄴ' 받침.
왠일이야웬일이야'왠'은 '왠지'에만 쓰고 나머지는 모두 '웬'.
어떻해어떡해'어떻게 해'의 준말은 '어떡해'.
몇 일며칠'몇 일'은 없는 말. 언제나 '며칠'.
금새금세'금시에'의 준말이라 '금세'.
역활역할'역할'이 표준어.
바램바람'바라다'의 명사형은 '바람'.
설레임설렘'설레다'의 명사형은 '설렘'.

뜻이 달라 헷갈리는 표현 구분하기

다음 표현들은 둘 다 맞는 말이지만 뜻과 쓰임이 다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문맥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뜻으로 구별하는 표현 쌍
구분뜻·쓰임예시
되 / 돼'돼'는 '되어'의 준말그러면 안 돼(=안 되어) / 잘 됐다
안 / 않'안'은 부정 부사, '않'은 '-지 않다'밥을 안 먹다 / 밥을 먹지 않다
-로서 / -로써'로서'는 자격·지위, '로써'는 수단·도구학생으로서 / 대화로써 해결
결제 / 결재'결제'는 대금 지불, '결재'는 승인카드로 결제 / 서류 결재
맞히다 / 맞추다'맞히다'는 정답, '맞추다'는 비교·조정정답을 맞히다 / 줄을 맞추다
-율 / -률앞이 모음·'ㄴ' 받침이면 '율', 그 외는 '률'비율·백분율 / 확률·합격률

되/돼·안/않 쉬운 판별법

되/돼가 헷갈리면 그 자리에 '되'는 '하', '돼'는 '해'를 넣어 보세요. '안 해'가 자연스러우니 '안 돼'가 맞습니다. 안/않은 '아니'로 바꿔 말이 되면 '안'(안 먹다=아니 먹다), '아니하'로 바꿔 되면 '않'(먹지 않다=먹지 아니하다)입니다.

띄어쓰기의 기본 원칙

한국어 띄어쓰기는 '단어별로 띄어 쓰되 조사는 붙인다'가 큰 원칙입니다. 실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만 추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 조사는 앞말에 붙여 씁니다: 학교에서(O), 너마저(O), 꽃처럼(O).
  • 의존명사는 앞말과 띄어 씁니다: 아는 것(O), 할 수 있다(O), 먹을 만큼(O).
  • 시간의 경과를 뜻하는 '지'는 띄어 씁니다: 떠난 지 3년(O). 반면 '-ㄴ지'(추측)는 붙입니다: 갔는지(O).
  • 단위를 나타내는 말은 띄어 씁니다: 한 개(O), 열 살(O), 사과 세 개(O).
  • '안되다'(일이 잘 안 풀리다·안쓰럽다)와 '안 되다'(부정)는 뜻이 달라 띄어쓰기도 다릅니다: 장사가 안된다 / 지금 가면 안 된다.

여러 표기가 모두 맞을 때도 있습니다

보조 용언은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지만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됩니다(도와 드리다 / 도와드리다 모두 가능). 그래서 AI가 원문과 다르게 붙이거나 띄어도 둘 다 맞는 경우가 있으니, 무조건 틀렸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검사기는 무엇을 기준으로 교정하나요?
규칙 사전을 단순 대조하는 방식이 아니라, 대규모 언어 모델(AI)이 문장 전체의 맥락을 이해한 뒤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교정합니다. 결과는 교정된 전체 문장과 '틀린 표현 → 바른 표현' 수정 목록 두 부분으로 나옵니다.
교정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대체로 정확하지만 100%는 아닙니다. 특히 고유명사·신조어·전문 용어를 오류로 오해해 바꾸는 경우가 있으니, 결과를 확인한 뒤 필요한 부분만 반영하세요. 공식 제출 문서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으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되와 돼가 계속 헷갈립니다. 쉬운 구분법이 있나요?
그 자리에 '되'는 '하', '돼'는 '해'를 넣어 보세요. 자연스러운 쪽이 정답입니다. 예를 들어 '안 ○'는 '안 해'가 자연스러우니 '안 돼'가 맞습니다. 문장을 끝맺는 자리에는 대개 '되어'의 준말인 '돼'가 옵니다(예: 잘 됐다).
안과 않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안'은 뒤 말을 부정하는 부사로 띄어 씁니다(안 먹다, 안 춥다). '않'은 '-지 않다'처럼 앞말을 받는 보조 용언입니다(먹지 않다). '아니'로 바꿔 말이 되면 '안', '아니하'로 바꿔 되면 '않'이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띄어쓰기도 검사해 주나요?
네,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함께 교정합니다. 조사 붙이기, 의존명사 띄우기 같은 오류를 잡아냅니다. 다만 보조 용언처럼 붙여 써도 되고 띄어 써도 되는 경우가 있어, 원문과 다르게 고쳤더라도 둘 다 맞는 표기일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얼마나 긴 글을 검사할 수 있나요?
짧은 문장부터 한두 문단까지가 적당합니다. 글이 길수록 놓치는 부분이 생길 수 있으니, 문단 단위로 나눠 검사하면 더 정확합니다. 하루 2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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