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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작명 (이름 추천)

성씨와 원하는 느낌을 입력하면 AI가 이름 후보를 추천합니다. 재미·참고용.

AI가 생성한 참고용 결과입니다. 하루 2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AI 작명(아기 이름 추천)은 성씨와 원하는 느낌만 입력하면 어울리는 이름 후보를 여러 개 제안해 주는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김씨, 부르기 쉽고 밝은 느낌의 여자아이 이름'처럼 성별·분위기·발음 취향을 자유롭게 적으면, 그에 맞춰 이름 후보 여덟 개를 '이름 — 뜻·느낌' 형식으로 한 번에 보여 줍니다. 한글 이름 위주로, 부르기 자연스러운 발음을 우선해 추천합니다.

이름 짓기는 부모가 아이에게 처음으로 주는 선물이자, 평생 불릴 소중한 단어를 고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발음, 뜻, 성씨와의 어울림, 요즘 이름 트렌드, 그리고 출생신고 시 지켜야 하는 법적 규정까지 한꺼번에 고려해야 해서 막막하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그 첫 단계에서 다양한 방향의 후보를 빠르게 펼쳐 보며 마음에 드는 느낌을 좁혀 나가도록 돕습니다.

아래에서는 좋은 이름을 고르는 기준(발음·뜻·한자), 출생신고 시 이름에 적용되는 법적 규정(한글 또는 인명용 한자, 글자 수 관행), 최근 순우리말·중성적 이름 트렌드까지 정리했습니다. AI가 제안하는 이름은 어디까지나 발상을 돕는 참고용이며, 최종 결정은 반드시 부모의 몫이라는 점을 먼저 기억해 주세요.

사용 방법

  1. 성씨와 원하는 느낌을 한 칸에 입력합니다. 예: '이씨, 차분하고 지적인 느낌의 남자아이 이름' 또는 '박씨, 순우리말 여자 이름'.
  2. 성별, 분위기(밝은·차분한·고전적인 등), 발음 취향(부르기 쉬운·받침 없는 등), 순우리말·한자 선호를 함께 적으면 더 맞춤한 후보가 나옵니다.
  3. 추천 버튼을 누르면 성씨와 어울리는 이름 후보 여덟 개가 각각의 뜻·느낌 설명과 함께 제시됩니다.
  4. 마음에 드는 후보를 추린 뒤, 실제 성씨를 붙여 소리 내어 불러 보고 뜻·한자·중복 여부를 확인해 최종 이름을 정합니다.

좋은 이름을 고르는 3가지 기준

이름은 평생 수없이 불리고 쓰입니다. 아래 세 가지 기준을 함께 점검하면 후보를 좁히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이름을 평가하는 핵심 기준
기준확인할 점예시 팁
발음성+이름을 붙여 소리 낼 때 자연스러운가받침이 겹쳐 발음이 뭉치지 않는지, 성과 첫 글자가 충돌하지 않는지
한글 뜻·한자 뜻이 긍정적이고 바라는 가치를 담는가'지혜·바다·나라'처럼 뜻이 분명한 글자 선호
어울림성씨와의 조화, 형제·자매 이름과의 균형성이 강한 발음이면 이름은 부드럽게 대비

소리 내어 불러 보세요

눈으로 볼 때 예쁜 이름도 '성+이름'을 실제로 부르면 어색할 수 있습니다. 후보를 정할 때는 반드시 성씨를 붙여 여러 번 소리 내어 읽고, 줄임말이나 별명으로 놀림받기 쉬운 발음은 아닌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발음과 어감 점검하기

같은 뜻이라도 소리의 인상은 크게 다릅니다. 후보 이름을 아래 항목으로 점검하면 부르기 편하고 오래 질리지 않는 이름을 고를 수 있습니다.

  • 받침 흐름: 성의 마지막 소리와 이름 첫 글자가 매끄럽게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예: 받침 있는 성 뒤에는 받침 없는 첫 글자가 부드러운 편).
  • 초성 반복: 성과 이름 첫 글자의 자음이 반복되면 발음이 뭉칠 수 있어 주의합니다.
  • 된소리·거센소리: 강한 소리가 연이어 나오면 딱딱하게 들릴 수 있으니 부드러운 소리와 균형을 맞춥니다.
  • 영문 표기: 여권·해외 생활을 고려한다면 로마자 표기가 자연스러운지, 뜻이 이상하게 읽히지 않는지도 살펴봅니다.
  • 줄임말·별명: 이름을 줄이거나 놀림으로 바꿨을 때 곤란한 표현이 되지 않는지 미리 상상해 봅니다.

출생신고 시 이름 규정

지은 이름은 아이가 태어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출생신고를 하면서 가족관계등록부에 올립니다. 이때 이름에는 법으로 정해진 규정이 있어, 미리 알아 두면 나중에 정정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습니다.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름은 한글 또는 대법원이 정한 '인명용 한자' 범위 안의 한자로만 지을 수 있습니다. 영어 알파벳·숫자·기호는 이름 글자로 쓸 수 없습니다.

출생신고 이름 관련 주요 규정
항목내용
사용 문자한글, 또는 대법원 지정 인명용 한자만 가능(알파벳·숫자·기호 불가)
한자 범위가족관계등록예규에 따른 인명용 한자표 안의 글자만 사용
글자 수성을 제외한 이름은 5자 이내로 짓는 것이 실무 관행
신고 기한출생 후 1개월 이내(기한 경과 시 과태료)
개명한 번 정한 이름도 가정법원 허가를 받으면 변경 가능

이름 글자 수 관행

법에 이름 글자 수 상한이 숫자로 못 박혀 있지는 않지만, 실무에서는 지나치게 긴 이름의 등록을 제한해 성을 제외한 이름을 5자 이내로 짓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한자 이름을 쓸 경우, 고른 한자가 인명용 한자표에 포함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출생신고가 반려되지 않습니다.

순우리말·중성적 이름 트렌드

최근에는 한자 뜻에 얽매이지 않는 순우리말 이름과, 남녀 구분이 뚜렷하지 않은 중성적 이름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소리와 좋은 우리말 뜻을 함께 담을 수 있어 부모들이 많이 찾습니다.

  • 순우리말 이름: '하늘·이든·다온·아라·나래·해솔'처럼 우리말에서 온 이름은 뜻이 직관적이고 발음이 부드럽습니다.
  • 중성적 이름: '지안·서준·하린·시우'처럼 성별에 크게 치우치지 않는 이름이 늘고 있습니다.
  • 받침 없는 이름: '수아·지오·리아'처럼 받침이 적어 부르기 편한 이름이 선호됩니다.
  • 돌림자 대신 개별 작명: 항렬자(돌림자) 전통 대신 아이마다 뜻을 담아 개별적으로 짓는 집이 많아졌습니다.

트렌드는 참고, 뜻은 나만의 것

유행하는 이름은 그만큼 같은 반·같은 또래에 겹칠 확률도 높습니다. 인기 순위는 참고만 하고, 우리 가족에게 의미 있는 뜻과 이야기가 담긴 이름을 고르는 것이 오래도록 사랑받는 선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가 추천한 이름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이 도구의 추천은 발상을 돕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제시된 후보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 뒤, 반드시 성씨를 붙여 발음해 보고 한자 뜻·인명용 한자 포함 여부·중복 여부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름의 최종 결정은 언제나 부모의 몫입니다.
출생신고 이름에 영어나 숫자를 쓸 수 있나요?
쓸 수 없습니다. 가족관계등록부에 올리는 이름은 한글, 또는 대법원이 정한 인명용 한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알파벳·숫자·기호는 이름 글자로 등록되지 않으므로, 영어식 애칭을 쓰고 싶다면 한글로 소리 나는 대로 적어야 합니다(예: 'Ariel' 대신 '아리엘').
이름은 몇 글자까지 지을 수 있나요?
법에 글자 수가 숫자로 명시돼 있지는 않지만, 실무에서는 성을 제외한 이름을 5자 이내로 짓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입니다. 대부분은 외자(1자) 또는 두 글자 이름을 쓰며, 지나치게 긴 이름은 등록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한자 이름을 지을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이름에 쓰는 한자는 대법원이 지정한 인명용 한자표 안에 있어야 합니다. 뜻이 좋더라도 표에 없는 한자는 출생신고 시 이름 글자로 등록할 수 없습니다. 이 도구는 한글 이름 위주로 추천하므로, 한자를 붙이고 싶다면 각 글자가 인명용 한자에 포함되는지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등에서 확인하세요.
순우리말 이름도 출생신고가 되나요?
네, 됩니다. '하늘·나래·다온'처럼 순우리말 이름은 한글로 등록하므로 인명용 한자 제한과 무관하게 자유롭게 지을 수 있습니다. 한자 뜻에 얽매이지 않고 부드러운 우리말 뜻을 담을 수 있어 최근 꾸준히 인기입니다.
출생신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아이가 태어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해야 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출산 전에 미리 이름 후보를 몇 개 정해 두면 여유 있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정한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게 되더라도, 이후 가정법원의 개명 허가를 받으면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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